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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심 모델’ 김우현, 레드립+레드 모노키니로 치명적 매력 발산…“어떤 옷이든 소화해내는 호양이”

  • 이창규 기자
  • 승인 2019.08.29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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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규 기자] 게임 ‘팬텀시티’의 모델 김우현이 새 화보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김우현은 지난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거 내년에 나온대서 시무룩”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우현은 빨간색 모노키니 차림으로 선배드에 누워 포즈를 취한 모습이다. 치명적인 눈빛으로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자랑하는 그의 모습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오오 옷 엄청 이쁜디요♥”, “디자인도 디자인인데 화장법도 이쁜듯요”, “우현님 레드 잘 어울려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이먼 도미닉도 “고생 많으셨어요”라는 댓글을 남겼다.

김우현 인스타그램
김우현 인스타그램

1992년생으로 만 27세가 되는 김우현은 2016년경 한 브랜드의 청바지 화보로 인해 유명세를 탔다. 2017년부터는 ‘호양이’라는 이름으로 유튜버로 활동 중이다. 

그는 2018년 맥심 7월호 표지모델을 맡았으며, 2018년 맥심 커버걸 세계대회서 2위를 차지한 바 있다. 이후에도 B컷 화보가 발매되기도 하는 등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지난 3월 23일에는 서울에서, 30일에는 도쿄서 팬미팅을 진행하기도 했다.

북극여우와 닮은꼴로도 언급되는 그는 현재 ‘란제리 연구소’에 출연하고 있으며, 이따금 CJ오쇼핑서 쇼호스트로서 활동하기도 한다. 더불어 지난 5월 4일에는 ‘걸즈컬렉션’서 디자이너로 데뷔하기도 해 많은 관심을 받았으며, 이어진 17일에는 키움 히어로즈의 홈경기서 시구를 하며 주목받았다.

시구 이후 많은 주목을 받고 있는 그는 최근 게임 ‘팬텀시티’의 모델로 발탁되면서 그의 캐릭터가 출시되기도 했다. 더불어 사이먼 도미닉(Simon Dominic, 쌈디)의 신곡 ‘Make Her Dance’ 뮤직비디오에 출연하면서 많은 이들의 주목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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