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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릿’ 조보아, 미모의 여동생과 함께 셀카 삼매경…‘훈훈함 2배’

  • 배지윤 기자
  • 승인 2019.08.14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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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윤 기자] ‘시크릿’에 출연 사실을 알린 조보아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에 조보아의 일상 역시 눈길을 끌었다.

지난 4일 조보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시크한 내 동생"이라는 말과 함께 영상을 게재하며 일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그는 훈훈한 미모를 가진 여동생과 함께 셀카를 찍고 있다. 특히 두 사람의 똑닮은 붕어빵 미모에서 나오는 청순한 분위기가 인상적이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동생분도 미인!!! 귀염”, “두 분 다 넘 예쁘세요ㅠㅠㅠ”, “파이팅 대박 나세요 힘내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조보아 인스타그램
조보아 인스타그램

조보아는 올해 나이 29세인 배우로 지난 2012년 tvN ‘닥치고 꽃미남밴드’로 데뷔했했다. 그는 당시 우월한 미모로 시청자들에게 비주얼 쇼크를 주며 화제가 되기도 했었다.

이어 ‘이별이 떠났다’, ‘가시’등에 출연해 연기력을 뽐내며 배우로서 필모그래피를 탄탄하게 채워갔다. 특히 유승호와 함께 출연한 SBS ‘복수가 돌아왔다’에서는 폭풍 케미를 선보이며 시청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다.

'복수가 돌아왔다' 제작발표회 당시 조보아는 "시나리오를 보고 로맨스가 풋풋하고 심쿵 하고 너무나도 해보고 싶었던 로코물이어서 바로 결정하게 됐다"며 "로맨스뿐만 아니라 학원물인데 학교에서 일어나는 문제들이 많다. 그런 사회적인 문제도 많이 다뤄져서 다양한 시각으로 봐주시면 좋을 것 같다"고 출연 계기를 밝혔다.

한편, 조보아는 드라마 ‘시크릿’에 출연 예정이며 배우 활동에 집중하기 위해 ‘백종원의 골목식당’에서 하차했다. 조보아의 후임으로 정인선이 자리하게 됐다.

‘시크릿’은 현실적인 욕망을 지닌 인물들이 각자 행복하지 않은 기억으로 입은 마음의 상처를 숲이란 공간에 모여들면서 치유해나가고 행복의 본질을 깨닫는 내용을 그린 드라마다. 박해진, 류승수가 조보아와 함께 출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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