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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의 정석”…아이즈원(IZONE) 장원영, 일본에서도 빛난 비주얼

  • 박정민 기자
  • 승인 2019.07.25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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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민 기자] 아이즈원(IZONE) 장원영의 근황이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어제자 FNS가요제 장원영”이라는 제목과 함께 글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일본 FNS 우타노나츠마리에 참여한 장원영의 모습이 담겨있다. 아이즈원의 공식 센터다운 상큼함과 갈수록 물오른 비주얼로 감탄을 자아내게 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예쁜 애가 표정까지 잘한다”, “아이돌의 교과서 같은 원뇨. ㅜㅜ”, “진짜 너무 이쁘다.. 나중에 배우해도 이쁠 듯” 등 애정 가득한 반응을 보였다. 

장원영이 속한 아이즈원은 지난 13일 홍콩 아시아월드 엑스포에서 단독 콘서트 ‘IZ*ONE 1ST CONCERT [EYES ON ME] IN HONG KONG’을 성료했다. 

온라인 커뮤니티

이번 콘서트는 지난달 열린 태국, 대만 콘서트에 이은 아이즈원의 세 번째 단독 해외 콘서트로, 공연장 객석은 현지 팬들로 빈틈없이 가득 채워졌다.

이날 아이즈원은 서울 콘서트에서 최초 공개했던 유닛 무대, Mnet ‘프로듀스 48’ 콘셉트 평가 당시 선보였던 무대들은 물론, 데뷔곡 ‘라비앙로즈’부터 ‘비올레타’, ‘하늘 위로’, ‘비밀의 시간’, ‘앞으로 잘 부탁해’ 등 전 세계에서 사랑받고 있는 대표곡들의 무대를 알차게 꾸몄다.

한편, 아이즈원은 지난 6일과 7일 미국 뉴욕에서 열린 ‘KCON 2019 NY’에 참석해 현지 한류 열기에 불을 지폈으며, 8월부터 일본 4개 도시에서 콘서트를 열고 글로벌 행보에 박차를 가한다.

일본 콘서트는 8월 21일 마쿠하리 멧세를 시작으로 9월 1일 고베 월드 기념홀, 8일 후쿠오카 마린멧세, 25일 사이타마 슈퍼아레나에서 순차적으로 개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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