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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법남녀 시즌2’ 노민우, 동생 아일 ‘슈퍼밴드’ 우승에…“쓰담쓰담”

  • 김하연 기자
  • 승인 2019.07.19 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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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연 기자] 배우 노민우가 ‘슈퍼밴드’에서 우승을 차지한 동생 아일(본명 노정훈)에게 축하의 메시지를 전했다.

지난 12일 노민우는 자신의 SNS에 “쓰담쓰담 一位しました 赤ちゃんが(아기가 1위 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Mnet ‘슈퍼밴드’ 생방송 파이널 무대에서 최종 우승을 차지한 아일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꽃다발과 우승 트로피를 든 채 감격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다. 

아일은 김영소, 하현상, 홍진호와 함께 팀을 이뤄 ‘호피폴라’라는 밴드를 결성해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노민우 인스타그램
노민우 인스타그램

동생의 우승에 기쁜 마음을 드러낸 다정한 형 노민우의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와 진짜 훈훈하다”, “아일 우승 축하해요!!!”, “형이 이렇게 다정할 일..?”, “요즘 연기 잘 보고 있어요! 몇 부작이죠? 종영하지 않았으면”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노민우는 최근 MBC 월화드라마 ‘검법남녀 시즌2’를 통해 안방극장을 찾고 있다.

MBC 첫 시즌제 드라마 ‘검법남녀 시즌2’는 감각적인 연출과 영상으로 유명한 노도철 감독과 화제성 있는 작품들로 시청자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민지은 작가가 서로 의기투합해 탄생시킨 웰메이드 장르물.

노민우는 극중 장철 역을 맡아 종합벽원 응급의학과/외상 외과 전문의이자 이중 인격을 갖고 있는 인물을 완벽하게 표현해내며 시청자들의 호평을 얻고 있다.

노민우의 열연이 빛나는 MBC ‘검법남녀 시즌2’는 다음주 월, 화 밤 10시 방송을 끝으로 종영되며 재방송은 방송사 편성표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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