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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좌관’ 신민아, 30대 나이 믿어지지 않아…‘김우빈이 반한 미모’

  • 이은혜 기자
  • 승인 2019.07.09 1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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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혜 기자] 드라마 ‘보좌관’에 출연 중인 배우 신민아가 화보 촬영 현장에서도 빛나는 외모를 자랑했다. 나이를 잊은 듯한 신민아의 외모에 많은 이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최근 신민아의 소속사 에이엠엔터테인먼트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민아 옆에 민아 #신민아 #ShinMinA #ShinMinAh”라는 내용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신민아는 화보 촬영을 진행하면서 찍은 사진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어두운 환경에서도 빛나는 외모를 자랑하는 것은 물론이고 촬영물 속 모습과 똑같은 아름다움을 보여주고 있는 신민아의 모습에 감탄이 더해지기도 했다.

신민아 소속사 에이엠엔터테인먼트 공식 인스타그램
신민아 소속사 에이엠엔터테인먼트 공식 인스타그램

이를 본 네티즌들은 “최고다 최고”, “너무 예뻐“, “한국의 여신”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1984년생으로 올해 나이 35세인 신민아는 지난 1998년 패션 잡지사의 모델로 데뷔했다.

각종 지면 광고와 화보, TV 광고 등에 등장했던 신민아는 이승환의 ‘당부’ 뮤직비디오 주인공으로 대중들에게 이르과 얼굴을 알리기 시작했다.

이후 신민아는 드라마 ‘아름다운 날들’에서 이병헌 여동생 이민지 역을 연기하며 연기자 생활을 시작했다. 이후 ‘화산고’, ‘때려’, ‘이 죽일놈의 사랑’, ‘달콤한 인생’, ‘새드무비’, ‘마왕’,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 ‘아랑 사또전’, ‘오 마이 비너스’, ‘내일 그대와’, ‘키친’, ‘경주’, ‘나의 사랑 나의 신부’ 등 다양한 장르의 드라마와 영화에 출연했다.

신민아는 지난 2015년 김우빈과 열애 중이라는 사실을 밝히며 공개 열애를 시작했다.

김우빈과 신민아는 결별설이 돌기도 했지만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두 사람의 호주에서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담긴 사진이 공개되는 등 5살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4년째 굳건한 사랑을 이어오고 있다.

배우 신민아는 현재 JTBC 금토드라마 ‘보좌관’에서 강선영 역을 연기하며 이정재, 이엘리야, 김동준, 정진영 등의 배우들과 호흡을 맞추고 싶다.

‘보좌관’은 스포트라이트 뒤에서 세상을 움직이는 리얼 정치 플레이어들의 위험한 도박. 권력의 정점을 향한 슈퍼 보좌관 장태준(이정재 분)의 치열한 생존기를 다룬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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