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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TWICE) 나연, 상큼 발랄한 인간 비타민…“저는 잘 지내요”

  • 배지윤 기자
  • 승인 2019.06.26 1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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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윤 기자] 트와이스(TWICE) 나연이 일상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나연은 트와이스 인스타그램에 “누나 형아들 저는 잘 지내여♥”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하며 일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강아지를 안고 카메라를 향해 귀여운 미소를 보내고 있다. 특히 발랄한 나연의 표정과는 대비되는 강아지의 모습이 웃음을 자아낸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네 나봉쓰씨, 잘 지내는군요!!”, “보고시퍼 나봉언닝..ㅜㅜㅜ”, “ㅠㅠㅠㅠㅠㅠㅠㅠㅠ너무너무 귀여워” 등의 반응을 보였다.

트와이스(TWICE) 인스타그램
트와이스(TWICE) 인스타그램

트와이스(TWICE) 나연은 1995년생으로 올해 25세인 가수다. ‘OOH-AHH하게’로 데뷔한 트와이스는 첫 앨범부터 강렬한 인상을 주며 가요계에 도전장을 냈다.

이어 ‘CHEER UP’, ‘TT’ 등 수많은 히트곡을 내며 명실상부 최고 걸그룹으로 우뚝 섰다.

또한 트와이스는 지난 22일 미니 7집 타이틀곡 ‘FANCY(팬시)’로 컴백해 색다른 매력으로 대중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다.

아울러 트와이스는 5월 25~26일 양일간 서울 콘서트를 시작으로 6월 29일 마닐라, 7월 13일 싱가포르, 17일 로스앤젤레스, 19일 멕시코시티, 21일 뉴어크, 23일 시카고, 8월 17일 쿠알라룸푸르까지 북미 4개 도시를 포함, 전 세계 9개 도시서 10회 단독 공연을 펼치며 ‘K팝 원톱 걸그룹’의 위상을 뽐낼 예정이다.

트와이스가 다시 쓸 ‘글로벌돌’로서의 역사에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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