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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TWICE) 사나-나연, 하와이에서의 근황 공개 “리얼리티는 더 재밌게 더 멀리 가서 찍고 올까 해”

  • 이예지 기자
  • 승인 2019.06.25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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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예지 기자] 트와이스 사나와 나연의 하와이에서의 일상이 공개됐다.

최근 트와이스 공식 인스타그램에서는 “하와이는 다른 촬영 때문에 왔어요. 재밌게 찍고 있으니깐 기대 많이 해주세요 리얼리티는 더 재밌게 더 멀리 가서 찍고 올까 해”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사나와 나연은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사랑스러운 둘의 모습에 시선이 집중됐다.

트와이스 공식 인스타그램
트와이스 공식 인스타그램

이에 네티즌들은 “다들 너무 아름다우셔요”, “이쁩니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트와이스는 지난 4월 22일 신곡 팬시(FANCY)를 발표했으며 앨범 ‘FANCY YOU’는 4월 29일에는 한터차트 기준 15만 1000여 장의 판매고를 기록하며 걸그룹 역대 초동 판매량서 1위 및 최초 15만 장 돌파 기록을 세웠다.

앞서, 트와이스는 데뷔 3년 6개월여 만에 12장의 음반으로 국내 누적 음반 판매량에서도 375만 장을 돌파하는 성과를 거뒀다.

또 국내 기록 375만 장에 일본에서 발매한 총 8장의 앨범 누적 출고량 약 238만 장으로 한국과 일본서 613만여 장의 판매량을 넘어서며 '아시아 원톱 걸그룹' 으로서의 위상을 뽐내기도 했다.
 
아울러 트와이스는 2019년 월드투어 'TWICE WORLD TOUR 2019 ‘TWICELIGHTS'(트와이스 월드 투어 2019 '트와이스라이츠')’로 북남미 4개 도시를 포함한 전 세계 9개 도시서 10회 단독 공연을 했다.

이들은 지난 5월 25일, 26일 양일간 월드투어 첫 개최지인 서울 KSPO DOME(올림픽체조경기장)에서 대망의 월드투어 첫 공연을 개최하고 원스(팬덤명)와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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