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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슈퍼맨이 돌아왔다’ 문희준, 집에서 딸 잼잼이 독박육아+박정철, 딸 다인과 집앞 죽전휴게소 데이트+박주호 아내 나라 스위스에 간 나은&건후

  • 박한울 기자
  • 승인 2019.06.16 1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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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한울 기자] 16일 방송된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282회 ‘일상 속의 동화’ 편으로 꾸며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문희준 딸 희율이의 잼꾸력이 폭발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엄마 없는 48시간의 둘째 날을 맞은 문희준-희율 허니잼 부녀의 좌충우돌 아침이 그려졌다. 

아침부터 기운찬 부녀의 일상이 시청자들에게도 에너지를 선사했다.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 캡처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 캡처

지난 방송 처음으로 등장해 시청자에게 인사한 희준 아빠와 희율. 

희율이는 아이돌 출신 1호 부부의 딸답게 넘치는 끼와 사랑스러운 애교로 시청자를 단숨에 사로잡았다.

잼잼이라는 태명 겸 애칭이 희율이의 깜찍함과 어우러지며 마음에 쏙 박힌 것. 

또한 불혹을 넘긴 희준 아빠의 혼신의 힘을 다한 육아도 화제가 됐다.  

엄마 없는 둘째 날 아침을 맞이한 희준 아빠와 희율이는 여전한 흥을 뽐내며 왁자지껄한 하루를 시작했다. 

희율이는 함께 춤을 추던 문희준이 무릎이 아파서 더이상은 못하겠다고 하자 구급상자를 들고와 밴드를 붙여줬다.

희율이는 한시도 가만히 있지 않으며 계속해서 새로운 놀잇감을 찾았다.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 캡처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 캡처

눈에 보이는 모든 것을 자신의 장난감으로 만들어버리는 희율이의 ‘잼꾸력’은 거실을 수분 파티 현장으로 만들었다.

수분크림 뚜껑을 연 희율이는 자신의 손, 얼굴, 머리카락은 물론 다른 물건들에도 아낌없이 수분을 나눴다.

지난 방송 당시 “우아한 육아를 하겠다”고 선언했던 희준 아빠. 

윌벤져스 윌리엄, 벤틀리 형제와 샘 아빠는 배우 박정철과 딸 다인 부녀와 함께 빗속의 피크닉을 떠났다. 

이날 샘 아빠는 윌벤져스 형제와 함께 비 오는 날의 피크닉을 떠났다.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 캡처

캠핑에는 특별한 손님도 초대됐으니, 바로 배우 박정철과 그의 딸 다인이다. 

박정철은 딸 다인을 살뜰히 챙기는 모습을 보였다.

또 집에서 5분 거리에 위치한 죽전휴게소에 가서 둘만의 데이트를 익숙한 듯 즐기는 모습도 보여졌다.

윌벤져스 형제는 예쁜 여자 동생, 여자 친구의 등장에 눈을 떼지 못하고 서로 챙겨주는 스윗한 모습을 보여줬다. 

이에 형제 사이에는 뜻밖의 경쟁구도가 연출되기도 했다.

궂은 날씨로 인해 ‘극한 피크닉’이 될 거라 예상됐지만, 정글 출신 생존왕 아빠들은 뭐가 달라도 달랐다. 

아빠들의 철저한 준비와 기획력으로 비가 와서 더욱 운치 있는 감성 피크닉을 즐겼다.

특히 피크닉에서 빠질 수 없는 먹방이 이날의 하이라이트였다. 

샘 아빠가 준비한 특별 메뉴에 세 아이는 물론 박정철 아빠도 신나는 먹방을 즐겼다. 

그중에서도 먹방 신동으로 알려진 벤틀리는 시선을 집중시키는 먹방 스킬로 ‘집밥 벤선생’을 연상시키는 꿀팁을 대방출했다.

건나블리 남매가 스위스에서 보낸 동화같은 하루를 공개한다. 

이날 건나블리 남매는 스위스에서 새로운 일상을 맞이했다. 

아이들은 스위스 자연 속에서 제대로 자연을 즐기며 힐링 되는 하루를 보냈다. 

특히 건후는 스위스 자연에 취해 예상치 못한 감탄사를 내뱉으며 웃음을 유발했다. 

또한 건나블리는 스위스의 진수를 느낄 수 있는 산악열차도 탔다.

150년 된 철길을 따라 오르며 볼 수 있는 리기산 풍경에 나은이와 건후 모두 눈을 떼지 못했다. 

이어 산 정상에서 누리는 환상적인 풍경에 아이들은 모두 솟구치는 흥을 폭발시키며 뛰어다녔다. 

푸른 잔디 위를 누비는 아이들의 모습은 마치 영화 ‘사운드 오브 뮤직’을 연상시키며, 한 편의 ‘사운드 오브 건나블리’를 완성했다.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매주 일요일 오후 6시 2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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