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조선생존기’ 박세완, 창가에 기댄 채 한 컷… ‘웃는 모습 너무 예뻐’

  • 강소현 기자
  • 승인 2019.06.14 10:14
  • 댓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강소현 기자] ‘조선생존기’ 박세완이 상큼한 일상을 공개했다.

최근 박세완은 자신의 SNS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세완은 창가에 기댄 채 셀카를 찍고있는 모습이다.

특히 한 눈에 봐도 알수있는 그녀의 뚜렷한 이목구비가 네티즌의 눈길을 끌었다.

박세완 SNS
박세완 SNS

이를 본 네티즌들은 “디게 행복해보이네요”, “사랑스러바”등의 반응을 보였다.

박세완은 1994년생으로 올해 나이 26세다.

박세완은 ‘조선생존기’ 속 한슬기 역을 맡아 갑작스러운 조선행으로 어리둥절한 인물의 심정을 리얼하게 그려내며 몰입을 더했다. 

 ‘조선생존기’ 는 가난하지만 단 한 가지 반드시 지켜야 할 것이 있는 2019년의 청춘 ‘한정록’과 사람대접 못 받는 천출이자 애초에 가진 게 없어 잃을 것도 없는 1562년의 청춘 ‘임꺽정’이 만나 펼치는 유쾌한 활극.

지난 9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생존기’에서는 의문의 타임슬립을 통해 2019년 현대에서 조선 시대로 떨어진 한슬기(박세완 분)의 좌충우돌 고군분투기가 펼쳐졌다.

앞서 한슬기는 택배 일을 마치고 돌아온 오빠 한정록(강지환 분)을 위해 정성이 담긴 밥상을 준비했고, 소박하지만 단란한 남매의 행복이 느껴져 보는이들을 웃음 짓게 했다. 하지만 행복도 잠시, 두 사람이 탄 택배 트럭이 조선으로 떨어졌고 험난한 생존기가 시작됐다.

이곳에서 그녀가 가장 먼저 마주친 이는 바로 임꺽정(송원석 분)이었는데, 여기가 조선이라는 사실에 한슬기는 황당하고 얼떨떨한 기분을 감추지 못했다.

특히 임꺽정이 맞는 것을 보거나 사람들이 자신에게 계집이라고 부를 때 분노를 표출, 당당하고 똑 부러지는 캐릭터의 매력을 배가시켰다.

박세완이 출연하는 TV CHOSUN 특별기획드라마 ‘조선생존기’는 토, 일 밤 10시 50분에 방송된다.


추천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