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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방도령’ 정소민, 이 세상 귀여움이 아닌 광고 비하인드 ‘청량美 한도 초과’

  • 김하연 기자
  • 승인 2019.06.13 1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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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연 기자] 영화 ‘기방도령’ 개봉을 앞둔 정소민의 광고 촬영 현장 비하인드가 공개됐다.

지난달 17일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는 네이버 포스트에 ‘정소민 ✿‘◡’✿ 청량美 한도 초과 촬영 현장★’이란 제목의 글을 게재했다.

해당 영상에는 광고 촬영에 한창인 정소민의 모습이 담긴 사진이 올라와 있다.

사진 속 정소민은 하늘색 민소매 원피스를 입고 반묶음 헤어스타일을 한 상태.

그는 꽃받침 포즈를 취한 채 상큼한 미소를 짓는가 하면, 반짝반짝 빛나는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청량감 넘치는 모습을 자랑하는 정소민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정소민 /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네이버 포스트
정소민 /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네이버 포스트

이를 본 누리꾼들은 “대학생이라고 해도 믿을 거 같은데 31살이라니”, “진짜 동안이네요”, “역시 너무 예쁘고 산뜻해요!”, “쏨블리 이 세상 귀여움이 아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정소민은 현재 영화 ‘기방도령’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기방도령’은 폐업 위기의 기방 연풍각을 살리기 위해 꽃도령 허색(이준호 분)이 최고의 남자 기생이 되어 벌이는 역사상 가장 신박한 코미디다.

정소민은 극 중 시대를 거스르는 당찬 아씨 ‘해원’으로 분해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정소민, 고나희를 비롯해 2PM 준호, 최귀화, 예지원, 공명 등의 출연으로 기대감을 높인 남대중 감독의 신작 ‘기방도령’은 오는 7월 10일 개봉한다.

한편, 정소민은 드라마 ‘아버지가 이상해’를 통해 실제 연인으로 발전한 이준과 현재 공개 연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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