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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 정소민, 하와이를 휩쓴 미모 大공개…‘기방도령’서 이준호와 보여줄 케미에 기대감↑

  • 배지윤 기자
  • 승인 2019.06.05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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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윤 기자] ‘기방도령’에 출연하는 정소민의 일상에 이목이 집중됐다.

최근 정소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가장 그리운 건 하와이 하늘”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하며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아름다운 하와이를 배경으로 핸드폰을 만지며 사진을 찍고 있다.

특히 베일 듯이 날카로운 턱 선과 조막만 한 얼굴 크기가 돋보인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세상 ,, ,하와이 미모마저 휩쓸고 오셨군요”, “기여운데 또 예쁘당♥”, “헉 대박대박 저두 하와이 가고싶네요ㅠㅠ 예쁜 사진 감사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정소민 인스타그램
정소민 인스타그램

정소민은 1989년생으로 올해 31세인 배우다.

정소민은 ‘아버지가 이상해’, ‘김비서가 왜 그럴까’ 등에 출연해 브라운관과 스크린관을 오가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며 사랑을 받았다.

정소민과 이준은 지난 2017년 총 52부작으로 방영 종료된 드라마 ‘아버지가 이상해’에서 호흡을 맞춘 바 있으며 현재 공개 연애 중이다.

두 사람은 한 살 나이 차이가 나는 달달한 커플이다.

또한 정소민은 인기리에 연재 중인 동명의 웹툰 ‘마음의 소리’를 원작으로 한 웹드라마에 출연하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마음의 소리’는 조석과 상상 이하의 가족들이 펼치는 일상이 어드벤처인 요절복통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드라마에는 이광수, 김대명, 김병옥, 김미경 등이 출연해 화제가 됐다.

애봉이 역을 맡은 정소민은 조석 역의 이광수와 폭풍 케미를 보여주며 많은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정소민이 출연 사실을 알린 남대중 감독의 영화 ‘기방도령’은 오는 7월 개봉 예정이다.

이준호, 최귀화, 예지원, 공명 등이 함께 출연하며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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