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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미-에릭, ‘케세라세라’-‘연애의 발견’ 호흡… ‘케세라세라2’ 출연 확정? “긍정적 검토 중”

  • 권미성 기자
  • 승인 2019.06.07 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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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미성 기자] 정유미와 에릭이 드라마 ‘케세라세라’로 다시 뭉치게 될지 초미의 관심사다.

7일 일간스포츠는 정유미와 에릭이 지난 2007년 3월 방송된 ‘케세라세라’의 시즌2 주인공으로 다시 한번 호흡을 맞춘다고 보도했다.

드라마 ‘케세라세라’는 백화점과 패션업계를 무대로 네 주인공의 일과 사랑을 그린 17부작 드라마다. ‘내 이름은 김삼순’, ‘품위있는 그녀’의 김윤철 감독이 연출하고 ‘마을-아치아라의 비밀’, ‘붉은달 푸른해’ 도현정 작가가 대본을 써 많은 사랑을 받았던 작품이기도 하다.

정유미-에릭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정유미-에릭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이에 대해 정유미의 소속사 매니지먼트 숲 측은 “긍정적인 검토 중에 있다”고 전했다.

또 에릭의 소속사 티오피 미디어 측은 “결정돤 사안은 없지만 출연을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다”고 밝혔다.

정유미와 에릭이 ‘케세라세라2’에 출연한다면 두 사람은 세 번째 호흡이 된다.

또한 누리꾼들의 정유미, 에릭 두 사람의 출연 여부에 대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케세라세라’는 캐스팅이 확정될 경우 하반기에 촬영을 시작할 예정이다. 제작은 JS픽쳐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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