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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고뮤직’ 재키와이(Jvcki Wai), 한요한과 함께 전한 근황…‘실물도 이런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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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민 기자] ‘인디고뮤직’ 재키와이(Jvcki Wai)가 근황을 공유했다. 

21일 재키와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cOzY”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재키와이는 모자를 쓰고 포즈를 취하며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특히 그만의 남다른 스웨그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진심 재키짱..”, “헉 언니 살이 왜 이렇게 많이 빠졌어요? ㅜㅜ”, “날이 갈수록 더 예뻐지는 것 같아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재키와이는 래퍼 컴퍼티션에서 우승을 거두며 힙합씬의 활동을 시작했다. 

재키와이 인스타그램
재키와이 인스타그램

이후 지난 2016년 데뷔 앨범 ‘EXPOSURE’와 2017년 두 번째 앨범 ‘Neo EvE’를 발매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데뷔 앨범 ‘EXPOSURE’는 허무함으로 요약되는 청춘에 대한 이야기를 담았으며, 특히 지난 1월 13일 발매된 영비, 오션검, 한요한과 함께 작업한 재키와이의 ‘띵’은 각종 주요 음원사이트 상위권을 차지하며 뜨거운 인기를 얻었다. 

특히 최근 재키와이는 고어텍스 디스 논란이 제기되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지난 3월 재키와이는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힙합이 유치하면 힙합 레이블은 왜 들어왔어? 지 이름으로 낸 앨범 한장 없는 주제에. 힙합도 너 싫대. Show us some respect”라는 글을 게재했고, 힙합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한 누리꾼 사이에서는 고어텍스를 저격한 말이 아니냐는 추측이 일었다. 

고어텍스가 자신의 인스타그램 라이브를 통해 “힙합은 이제 유치하다”라는 발언을 했기 때문에 이러한 추측들이 제기된 것. 특히 두 사람은 다른 레이블이긴 하지만, 같은 저스트뮤직의 산하 레이블에 소속돼있다는 점에서 더 이목이 쏠리고 있다.

한편, 재키와이(Jvcki Wai)의 본명은 홍예은으로 올해 나이 25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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