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리붓] 재키와이-고어텍스, 저격글 및 디스 논란 이후 이들의 근황은?

  • 이예지 기자
  • 승인 2019.05.08 01:49
  • 댓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예지 기자] 재키와이와 고어텍스의 저격글 및 디스 논란 이후 이들의 근황에 대해 네티즌들의 관심이 쏠렸다.

지난 4월 재키와이와 고어텍스 간의 갈등설이 불거졌다.

그 이유는 재키와이는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힙합이 유치하면 힙합 레이블은 왜 들어왔어? 자기 이름으로 낸 앨범 한 장 없는 주제에. 힙합도 너 싫대”라며 누군가를 저격하는 듯한 글을 게재했다.

이에 일부 네티즌들은 재키와이가 고어텍스를 저격한 것이라고 추측했다.

고어텍스는 지난 4월 자신의 인스타그램 라이브를 통해 “이제 힙합은 유치하다”라는 글을 올렸기 때문이다.

이에 일각에서는 그저 만우절 마케팅으로 활용한 것 이 아니냐는 반응들도 있다.

한편, 둘은 각각 스윙스가 수장으로 있는 인디고뮤직과 린치핀뮤직(저스트뮤직)에 속해 있다.

디스 논란 그 후 재키와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재키와이의 셀카다.

재키와이-고어텍스 인스타그램
재키와이-고어텍스 인스타그램

이에 네티즌들은 “너무 귀여워요”, “사랑스럽습니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고어텍스 또한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꾸준히 일상 모습을 게재했다.

그는 여자친구와의 사진을 과감 없이 올리며 셀카 또한 올렸다.

이에 네티즌들은 “멋있어요”, “짱입니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재키와이는 2016년 EP 앨범 ‘EXPOSURE’로 데뷔했으며 1996년 7월 5일생으로 올해 24세이다.

그는 그동안 앨범 ‘EXPOSURE’, ‘Neo EvE’, ‘Enchanted Propaganda’, ‘Dingo X Indigo Music’등의 앨범을 발매한 바 있다.

고어텍스는 2010년 패션쇼 카이아크만으로 데뷔했으며 모델 겸 가수다.

고어텍스의 본명은 박성진이며 그는 1990년 9월 3일생으로 올해 30세다.


추천기사

해외토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