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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스타’ 에일리, 다이어트 없는 러블리 비주얼…“다 먹은 거 아니오”

  • 박정민 기자
  • 승인 2019.05.15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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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민 기자] ‘비디오스타’가 14일 안방극장을 찾았다. 

지난 14일 방송된 MBC 에브리원 ‘비디오스타’ 보여줄게 있으신지 특집에서는 에일리를 비롯해 코요태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와 함께 오랜만에 안방극장 나들이에 나선 에일리의 근황에 대한 관심이 쏠리고 있다. 

14일 에일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집에서 건포도+크랜베리 한통 다 머근거 아니오 Raisins+Cranberries at homee I didn’t eat the whole thing lol #쌩얼주위 #nomakeupalert”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에일리는 건포도를 먹으며 사랑스럽게 웃고 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비디오스타 보다가 너무 웃었어요. ㅋㅋㅋ”, “다이어트 안해도 너무 빛나고 최고에요!!”, “진짜 노래 세상에서 제일 잘함”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에일리 인스타그램

넘사벽 보컬실력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에일리는 ‘비디오스타’에서 웃음과 솔직담백한 매력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비디오스타’에서 에일리는 다이어트를 하며 우울증과 성대결절까지 겪은 사연을 고백했다. 

그는 이날 방송에서 “무대만 열심히 하면 되는 줄 알았는데 어떤 남자 가수 선배분이 ‘너 어떡하려고 그러니? 일찍 은퇴하게?’그러시더라”라며 “그때 가수는 노래보다 모매를 더 많이 관리해야 하는 건가라는 생각이 들었다”라고 털어놨다. 

이어 에일리는 다이어트로 49kg까지 감당했을 때 우울증과 성대결절 진단을 받았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에일리가 출연한 ‘비디오스타’는 매주 화요일 오후 8시 30분 MBC 에브리원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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