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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틴 시즌2’ 골든차일드 최보민-김수현-이나은-류의현, 훈훈한 비하인드 컷…“우정스타그램”

  • 김하연 기자
  • 승인 2019.05.08 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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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연 기자] ‘에이틴 시즌2’ 배우들의 화기애애한 촬영 현장 비하인드 사진이 공개됐다.

지난 5일 제작사 플레이리스트의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에이틴 시작하기 10분 전 다들 본방사수 준비하고 있죠? #에이틴2 #플레이리스트 #웹드라마 #에이틴 #본방사수 #학교 #고등학생 #고등학교 #친구 #우정스타그램 #도하나 #김하나 #하민 #류주하 #여보람 #차기현”이란 글과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골든차일드 최보민, 류의현, 김수현, 에이프릴 이나은이 담겼다.

네 사람은 꽃받침 포즈를 취한 채 카메라를 바라보며 환히 웃고 있다.

밝은 미소로 상큼발랄한 매력을 뽐낸 그들은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자랑해 눈길을 끈다.

특히 모두 20대임에도 불구하고 교복이 어색하지 않은 동안 외모가 돋보인다.

골든차일드 최보민-류의현-김수현-에이프릴 이나은 / 플레이리스트 공식 인스타그램
골든차일드 최보민-류의현-김수현-에이프릴 이나은 / 플레이리스트 공식 인스타그램

이에 누리꾼들은 “비주얼 난리났다”, “에이틴 배우들은 왜 다 예쁘고 잘생긴 거죠?”, “시즌2도 재미있게 보고 있어요!”, “이런 학교면 진짜 다닐 맛 나겠다”, “하루에 5개씩 올려주시면 안 돼요?”, “김하 진짜 예쁘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최보민, 류의현, 김수현, 이나은은 최근 웹드라마 ‘에이틴 시즌2’로 대중들과 만나고 있다.

‘에이틴’은 지난해 여름 첫 선을 보인 웹드라마로 10대들의 학업은 물론 우정과 사랑 등을 폭넓게 다루며 인기를 얻었다.

작년에 이어 지난 4월 첫 공개된 시즌2는 19살이 된 주인공들의 이야기가 중심이다.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앞두고 겪는 갈등과 고민, 그 과정에서 오는 수많은 선택의 순간을 현실감 있게 그려내고 있다. 

특히 최보민을 비롯해 강민아가 새로운 캐릭터로 합류해 신선한 매력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고 있다.

한편, ‘에이틴 시즌2’는 매주 목, 일 저녁 7시 플레이리스트의 V LIVE, 네이버TV, 유튜브, 페이스북 등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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