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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훈, 청춘 드라마 속 비주얼…“쿠바에서 본 무지개!!”

  • 국다원 기자
  • 승인 2019.04.22 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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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다원 기자] 배우 이제훈의 쿠바에서 찍은 무지개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이제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쿠바에서 본 무지개!!”라고 시작하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환한 웃음을 짓고 있는 이제훈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제훈 인스타그램
이제훈 인스타그램

이제훈은 지난 2007년 영화 ‘밤은 그들만의 시간’으로 대중들에게 얼굴을 비쳤다. 이후 드라마 ‘시그널’, 영화 ‘고지전’, ‘파파로티’, ‘박열’, ‘아이 캔 스피크’ 등에 출연해 필모그래피를 쌓았다. 

특히 지난 2016년 방송된 ‘시그널’에서는 장기 미제 전담팀 프로파일러 박해영 역을 맡아 김혜수, 조진웅과 함께 완벽한 호흡을 자랑했다. 이 드라마로 지난 2016년 ‘tvN10 어워즈’에서 PD's 초이스 드라마 부문을 수상했다.

또한 최근에는 JTBC 목요일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아름다운 쿠바의 여행지를 소개하고 있다.

드라마와 영화를 오가며 종횡무진 활약을 하고 있는 이제훈은 영화 ‘사냥의 시간’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그가 출연하는 ‘사냥의 시간’ 경제위기가 닥쳐 빈민가와 다름없는 도시에서 살아가던 네 명의 친구들이 새로운 희망을 찾기 위해 위험한 범죄를 계획하면서 일어나는 이야기를 담았다. 

이제훈은 준석 역을 맡아 최우식, 안재홍, 박정민, 박해수, 이서준과 호흡을 맞춰 개봉을 기다리는 대중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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