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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 ‘본격연예 한밤’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내한 소식 전해 눈길…‘아이언맨 은퇴 전 가진 팬미팅’

  • 배지윤 기자
  • 승인 2019.04.16 2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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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윤 기자] 아이언맨으로 알려져 있는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내한 소식이 전해졌다.

16일 오후 방송된 SBS ‘본격연예 한밤’에서는 내한한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에 대해 다뤘다.

내한 현장에서 처음 눈길을 끈 것은 따로 있었다.

현장에 찾아온 많은 팬들은 다양한 캐릭터의 코스프레를 하고 와서 이목을 집중시켰다.

그중 남다른 퀄리티의 코스프레를 보여준 팬이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퀄리티 높은 타노스 분장을 한 팬은 “힘들지만 괜찮다”고 말했다.

팬미팅이 시작되고,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의 등장에 사람들은 환호를 보냈다.

팬들에게 찾아가는 호크아이의 팬 서비스 역시 사람들의 열광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

한국으로 처음 왔다는 브리 라슨은 “처음으로 길거리 음식을 먹었다”고 말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SBS ‘본격연예 한밤’ 방송 캡처
SBS ‘본격연예 한밤’ 방송 캡처

로다주는 취재진들과 팬들 앞에서 아이언맨을 연기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 팬미팅은 로다주의 아이언맨 공식 은퇴 전 가진 공식 자리라 더욱 의미가 깊었다.

그는 “어벤져스 시리즈를 시작할 때 저는 젊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여기 계신 수많은 분들은 어린아이였을 텐데 아름답게 자라주시고 저를 사랑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고 소감을 전했다.

SBS ‘본격연예 한밤’은 새로 고침 하기가 무섭게 쏟아지는 연예 뉴스들을 더욱 재밌게 씹고 뜯고 맛보고 즐기기 위한, 전무후무한 연예 정보 프로그램이다.

매주 화요일 오후 8시 55분 방송돼 시청자들을 찾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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