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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현모,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와 함께 아이언맨 포즈…“고마워요 토니 스타크”

  • 이창규 기자
  • 승인 2019.04.16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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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규 기자] 안현모가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와 함께한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안현모는 16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토니 스타크가 우리에게 가르쳐준 것 중 하나는 히어로가 된다는 건 완벽해진다는 게 아니라는 것”이라고 시작되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안현모는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와 함께 나란히 손을 뻗고 포즈를 취한 모습이다.

아이언맨 포즈를 취한 두 사람의 밝은 미소가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는 더불어 “#고마워요 #아이언맨 지구를 구하는 영운은 되지 못해도 나 자신을 구하는 영웅이 될게요”라는 글로 마무리를 지었다.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안현모 / 안현모 인스타그램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안현모 / 안현모 인스타그램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와우!!! 로다주!!”, “캬~~~넘 멋지네요~~~~”, “이미 영웅이 되어있어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1983년생으로 만 36세인 안현모는 대원외고를 졸업하고 서울대학교 언어학과 학사, 한국외국어대학교 통번역대학원 국제회의통역 석사를 거친 인물이다.

2012년부터 2016년까지 SBS와 SBS CNBC서 기자와 앵커로 활동했던 그는 과거 김민준과 교제했으나 결별했다.

2017년 1월부터는 통역사로 활동 중이며, 이 해 9월 브랜뉴뮤직의 수장 라이머와 결혼했다.

지난해에는 ‘해피투게더’, ‘1대 100’, ‘대한외국인’ 등의 예능에 출연하면서 다시금 얼굴을 알렸고, 올해부터는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에 남편 라이머와 함께 출연 중이다.

지난 15일 열린 ‘어벤져스 : 엔드게임’ 아시아 프레스 컨퍼런스서는 진행을 맡아 화제가 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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