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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스토리] ‘우상’부터 ‘생일’까지…톱스타뉴스가 준비한 ‘열일 행보’ 설경구 사진.zip

  • 김하연 기자
  • 승인 2019.03.21 0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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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연 기자] 2017년 개봉한 영화 ‘불한당’으로 한국 영화 사상 전무후무한 팬덤을 형성하며, ‘지천명 아이돌’이라는 애칭을 얻은 배우 설경구. 그가 2019년 상반기 두 편의 영화로 스크린을 찾는다. 

먼저 관객들에게 공개된 작품은 이수진 감독의 신작 ‘우상’이다.

지난 20일 개봉한 영화 ‘우상’은 서로 다른 삶을 살아온 두 아버지가 한 사건에 휘말리며 겪게 되는 이야기를 다룬다. 극 중 설경구는 극 전반의 감정선을 이끌며 극의 서스펜스를 극대화 시킨다. 

특히 ‘우상’은 제69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파노라마 섹션에 초청돼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우상’의 메가폰을 잡은 이수진 감독은 장편 데뷔작 ‘한공주’로 로테르담 국제영화제, 시체스 국제영화제, 마라케시 국제영화제, 청룡 영화상 등 국내외 유수 영화제를 휩쓸었다.

깊이감 있는 연출이 돋보이는 걸출한 신인감독의 등장으로 영화계에 파란을 일으킨 그가 두 번째 연출작인 ‘우상’으로 세계 3대 영화제에 입성하는 쾌거를 이뤄 영화 팬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이싿. 

설경구는 4월 개봉 예정인 ‘생일’에도 출연하며 ‘열일 행보’란 무엇인가를 몸소 보여주고 있다. 

‘생일’은 설경구와 전도연이 2001년 개봉한 영화 ‘나도 아내가 있었으면 좋겠다’ 이후 17년 만에 재회하는 작품으로, 두 배우의 만남만으로도 제작 단계부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사고로 아들을 잃은 아빠와 엄마, 동생이 남겨진 사람들과 함께 서로의 아픈 마음을 보듬어가는 이야기를 그린 ‘생일’은 이종언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설경구는 극 중 아들이 세상을 떠나는 순간 가족의 곁을 지키지 못해, 미안한 마음을 품고 살아가는 아버지 ‘정일’역을 맡았다.

이처럼 두 편의 영화로 관객들을 만나는 설경구는 개봉에 앞서 ‘우상’과 ‘생일’의 제작보고회 및 언론시사회 통해 먼저 인사를 건넸다.

이에 그의 영화를 기다리는 관객들을 위해 톱스타뉴스가 당시 현장 사진을 모아봤다. 일명 #톱스타뉴스가_푸는_설경구_사진_Zip 특집이다. 

# 영화 ‘우상’ 제작보고회 및 언론시사회 ‘지천명 아이돌’

설경구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설경구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설경구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설경구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설경구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설경구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설경구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설경구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설경구-천우희-한석규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한석규-천우희-설경구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영화 ‘생일’ 제작보고회 현장 ‘꾸꾸’

설경구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설경구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설경구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설경구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설경구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설경구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설경구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설경구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설경구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설경구-전도연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설경구-전도연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설경구-전도연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설경구-김보민-전도연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설경구-김보민-전도연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한편, 설경구가 출연하는 영화 ‘우상’은 지난 20일 개봉했으며 ‘생일’은 다가오는 4월 3일 전격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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