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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젠 모바일 MMORPG ‘마스터탱커’ 11일 정식 서비스 시작

  • 채희지 기자
  • 승인 2019.03.11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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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희지 기자] 웹젠이 신작 모바일 MMORPG ‘마스터탱커’가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다.

웹젠은 11일 오후 3시 구글플레이 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에서 ‘마스터탱커‘를 동시 출시한다고 전했다. 같은 날 오전 11시 부터는 게임앱 사전 다운로드로 플레이어들은 미리 게임을 설치할 수 있다.

‘마스터탱커’는 대규모 컨텐츠 ‘레이드’를 모바일 환경에 맞게 구현. 게임 동료들과 캐릭터 특성에 따라 역할을 분담하고 다양한 던전을 클리어 할 수있다.

8개의 영웅 캐릭터와 MT 캐릭터 2가지 버전을 즐길 수 있는 멀틴 콘셉트 캐릭터로 플레이어는 자신의 취향에 맞게 캐릭터를 골라 접속 해 그때마다 언제든지 작유롭게 변경 할 수 있다.

또한 ‘마스터탱커’는 길드 단위로 게임을 즐기며 길드끼리 경쟁하는 ‘길드 공성전‘, ‘길드 퀘스트’ 등의 길드 콘텐츠와 ‘미니게임’, ‘낚시’ 등 같은 다양한 즐길 거리를 담아 게임의 완성도를 높였다.

웹젠은 마스터탱커의 게임홈페이지 내에 공식 커뮤니티를 열고 직접 게임공략 게시판도 운영하면서 게임회원들과의 접점도 늘려갈 계획이다. 커뮤니티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구글, 페이스북, 네이버 계정과 연동해 바로 회원으로 가입할 수 있다.

마스터 탱커 공식 홈페이지
마스터 탱커 공식 홈페이지

또한 출시 기념 다양한 이벤트도 시작한다.

11일부터 4월 7일까지 총 4주에 걸쳐 가장 빠르게 정예 던전을 클리어하거나, PvP 콘텐츠인 아레나에서 승리해 3위안에 진입한 회원들에게는 순위에 따라 구글 기프트카드를 차등 지급한다.

이외에도 3월 30일에 열리는 드래곤 캐슬 공성전에서 승리한 길드의 길드원과 신전 유적지 던전에 등장하는 보스를 사냥한 회원들에게 다양한 게임아이템을 선물하는 게임 이벤트도 준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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