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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유리, 가수 이정현의 결혼을 축하하며 한컷…‘나이 가늠 할 수 없는 미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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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예지 기자] 성유리가 가수 이정현의 결혼을 축하하며 자신의 SNS에 사진을 게재했다.

최근 성유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성유리는 이정현 그리고 지인들과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행복해 보이는 둘의 모습에 시선이 집중됐다.

성유리 인스타그램
성유리 인스타그램

이에 네티즌들은 “다들 너무 축하해요”, “훈훈하네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정현은 1996년 영화 ‘꽃잎’으로 데뷔했다.

그는 1980년 2월 7일생으로 올해 나이 40세이다.

이정현과 성유리는 서로 커피차도 보내주는 만큼 절친이다.

이정현은 4월 7일에 3살의 연하 정형외과 전문의와 결혼한다.

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직접 결혼 소식을 전하기도 했다.

아래는 이정현의 글 전문이다.

사랑하는 팬 여러분, 저를 아껴주시는 모든 분들 안녕하세요?

이정현 입니다.

갑작스레 손편지로 좋은 소식을 전하려니 떨리고 긴장됩니다.

제가 연예계에 데뷔한지도 어느덧 21년이 다 되어가네요.

그동안 팬 여러분들의 큰 사랑을 느끼며 더 열심히 좋은 작품과 음악으로 여러분들께 보답하려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영원히 일만을 사랑할 것 같았던 저인데, 부족한 저에게 한없는 용기와 아낌없이 사랑을 주는, 평생 함께 하고픈 소중한 사람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사랑하는 예비남편은 전문직 일반인으로 저희는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며 제2의 인생의 막을 올려 행복하게 살아가려 합니다.

오는 4월 7일 여러분들의 축복 속에서 결혼식을 올린다면 정말 행복할 것 같습니다.

배우로서 결혼 후에 더 깊은 연기로 여러분들께 보답 드릴 것을 약속드리며 올해도 개봉을 앞두고 있는 영화’두 번 할까요’(가제)와 영화’죽지 않는 인간들의 밤’ 영화부산행 속편인’반도’(가제)로 활발한 활동 보여드리겠습니다.

사랑하고 존경하는 팬 여러분 언제나 감사드립니다. 이정현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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