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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카우’ 뭐길래? ‘해외 직구 쇼핑몰-최대 50%에 추가 40%까지 초대박 세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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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표 기자] ‘리틀카우’가 실시간 검색어에 올랐다.

22일 오전 리틀카우는 랄프 로렌, 갭, 올드 네이비, 자라, 카터스 등 여러 브랜드들을 세일한다고 밝혔다.

리틀카우 홈페이지 캡처
리틀카우 홈페이지 캡처

랄프 로렌은 최대 50%에 추가 40%까지 얹어 세일을 한다.

갭캐쉬는 전 상품 추가 40% 세일한다.

쿠폰 소진 시 조기 종료 된다.

자라는 최대 50% 세일을 한다. 종료일은 미정이다

올드네이비는 최대 50%에 추가30%를 더해 세일을 한다. 2월 23일 낮 2시에 종료된다.

갭팩토리는 캐쉬세일 - 전 상품 추가 40%를 세일한다. 쿠폰 소진 시 조기 종료된다.

리틀카우는 해외 직구 구매 대행 서비스 사이트로, 오랜 시간 사랑받아왔다.

구매자들은 “마음에 드는 상품을 해외에서 직접 편리하게 클릭 한 번으로 살 수 있다는 것이 신기하다”며 서비스를 칭찬했다.

직구 시장이 커지는 만큼 사기와 각종 서비스 불만이 커지고 있는 상황.

리틀카우는 최근 소비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몇 안되는 해외직구 서비스 중 하나다.

떠오르는 해외 직구 사이트이기도 하다.

리틀카우의 세일 정보는 온라인 사이트를 통해 정보를 접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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