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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레이디가가’ 이정현, 나이 믿을 수 없는 미모 ‘뱀파이어?’

  • 김유표 기자
  • 승인 2019.02.17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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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표 기자] ‘한국의 레이디가가’ 이정현이 실시간 검색어에 올랐다.

지난해 11월 이정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벨라도르 #마스크팩 #이정현마스크팩” 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그는 깨끗한 피부를 자랑하고 있다.

이정현 인스타그램
이정현 인스타그램

이에 네티즌들은 “나이 믿기지 않아”, “정말 예뻐”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이정현의 나이는 1980년생으로, 올해 40살이다.

1996년 영화 ’꽃잎’으로 데뷔했다.

연기를 처음 해보는 10대 소녀라고는 믿기지 않는 신들린 연기를 펼치며 영화계의 주목을 받았고, 대종상, 청룡영화상을 비롯한 다수의 영화 시상식에서 신인상을 거머쥐었다.

그는 단번에 충무로의 기대주로 떠올랐다.

1999년 1집 ‘Let's Go To My Star’를 발표하며 가수로 변신, 이 음반의 타이틀곡 ‘와’가 빅 히트하며 이 해 거의 모든 가요 시상식에서 신인상을 휩쓸었다.

이윽고 발표하는 곡들을 연이어 히트시키면서 2000년대 초반 국내 인기 정상급 가수로 불리었다.

2000년대 이후 배우로 전향, ‘성실한 나라의 앨리스’로 2015년 청룡영화제 여우주연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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