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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와이파이’ 세러데이 초희, 생일맞이한 소감 전해 “드라이기와 함께 한 생일파티”

  • 배지윤 기자
  • 승인 2019.02.13 16:24
  • 댓글
  • 조회수 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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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윤 기자] 세러데이(SATRUDAY) 초희가 컴백일인 오늘 생일을 맞이했다.

13일 오후 서울 강남구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 세러데이(기온, 선하, 하늘, 초희, 주연, 유키, 아연) 두 번째 싱글 앨범 ‘Follow SATURDAY’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열렸다.

공식 컴백일인 오늘 생일을 맞이한 멤버 초희. 그에게 mc 안소미는 “멤버들하고 어떤 생일파티를 했냐. 선물을 준 멤버가 있냐”고 질문했다.

세러데이(Saturday) 초희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세러데이(Saturday) 초희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초희는 “제가 이 팀에서 리더다. 그래서 생일보다는 2집 컴백이라는 타이틀이 더 크게 다가왔다”며 리더로서 면모를 보여줬다.

이어 “생일이라는 걸 어젯밤까지 인식을 하지 못했다. 씻고 머리를 말리고 있는데 시온 언니가 엄청 크게 노래를 불러줬다. 멤버 7명이 다 모여 생일 선물도 주고 축하 노래도 불러줬다. 드라이기와 함께한 생일파티였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새로 합류하게 된 주연도 숙소 생활에 대해 말을 덧붙였다.

그는 “멤버들과 싸운 적이 없다. 솔직히 같이 사는 사람이라 부딪치는 일이 있을 것 같았다. 하지만 아직까지는 없다”고 대답해 돈독한 팀워크를 뽐냈다.

이처럼 세러데이는 팀워크가 끈끈한 걸그룹이다.

타이틀곡 와이파이(WiFi)는 세러데이만의 밝은 에너지가 담겨있는 중독성 강한 신나는 댄스 트랙이다. 와이파이 신호로 이성에 대한 감정 전달을 표현한 곡으로 와이파이 주파수 감도처럼 “잡혔다 끊겼다” 남녀 사이에 보이지 않는 수많은 감정선을 세러데이만의 방식으로 해석한 곡이다.

특히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트랙과 와이파이 댄스로 Follw를 끌어낼 전망이다. 중독성 강한 수록곡으로 세러데이만의 독특한 색깔을 담아내 대중들의 듣는 재미와 보는 재미를 한 번에 만족시킬 것으로 기대가 모이고 있다.

세러데이(SATURDAY) / 서울, 최시율 기자
세러데이(SATURDAY)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수록곡으로는 ’Super Bad’ 가 수록됐다.

세러데이(SATURDAY)는 13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싱글 앨범 ‘Follw SATURDAY’를 공개하고 타이틀곡 ‘와이파이(WiFi)’로 활발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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