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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차왕 엄복동’ 비(정지훈), 우월한 다리길이 뽐내…‘태쁘가 반한 멋짐’

  • 박정민 기자
  • 승인 2019.02.12 1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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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민 기자] ‘자전차왕 엄복동’ 비가 근황을 공유했다.

최근 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비 인스타그램
비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 비는 창가에 앉아 환하게 웃고 있다.

그의 작은 얼굴과 비율이 눈길을 끈다.

이에 네티즌들은 “너무 멋있어요~”, “김태희가 반할만하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비는 1982년생으로 올해 나이 38세이며 아내 김태희는 1980년생으로 올해 나이 40세다.

두 사람은 2살 차이가 나며 지난 2017년 부부의 연을 맺었다.

비(정지훈)은 27일 개봉하는 영화 ‘자전차왕 엄복동’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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