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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사나이 300’ 몬스타엑스(MONSTA X) 셔누, 강아지 같은 일상 공개…‘현실 남친美’

  • 배지윤 기자
  • 승인 2019.01.18 2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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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윤 기자] 몬스타엑스(MONSTA X) 셔누가 일상을 공개했다.

최근 셔누는 몬스타엑스의 트위터에 “아침 잘 먹었어요?? 좀 있으면 점심간데요ㅎㅎㅎ모두들 즐거운 점심~~”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몬스타엑스(MONSTA X) 트위터
몬스타엑스(MONSTA X) 트위터

특히 현실 남친미를 발산하는 모습에 여심이 흔들리고 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오늘도 셔누 전용 각도 셀카네ㅎㅎㅎ너무 귀여워ㅠㅠㅠㅠ”, “잘먹었어ㅠㅠㅠㅠㅠ” 등의 반응을 보였다.

몬스타엑스(MONSTA X) 셔누는 1992년생으로 올해 나이 28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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