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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민 ♥’ 황미나 기상캐스터, 화이트 원피스 입고 완벽한 미모 과시…‘20대 나이 믿기지 않는 성숙함’

  • 김민성 기자
  • 승인 2019.01.14 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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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성 기자] 황미나 기상캐스터가 일상 모습을 공개해 시선을 끈다.

과거 황미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황미나는 밝은 표정으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황미나 인스타그램
황미나 인스타그램

특히 완벽한 비율과 미모를 자랑하는 그의 모습이 네티즌들의 시선을 강탈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예쁘세용^^”, “원피스 너무 잘 어울려용~~~~”, “여신이십니다ㅠㅠ”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기상캐스터 황미나는 최근 김종민과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황미나는 1993년생으로 올해 나이 27세로 41세인 김종민과는 14살 나이차이가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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