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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의 맛’ 김종민♥︎황미나, 한 이불 덮고 기다린 제주도 일출, 새해 소망은?

  • 권미성 기자
  • 승인 2019.01.13 0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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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미성 기자] ‘연애의 맛’ 황미나가 김종민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지난 10일 방송된 TV조선 ‘연애의 맛’에서 김종민과 황미나는 제주 여행을 떠났다.

이날 숙소에 도착한 김종민과 황미나는 어느새 애칭을 부르며 달달함이 한층 더 쌓였다.

‘미미’와 ‘종종’이를 부르며 김종민과 황미나는 묘한 분위기를 조성했던 것.

두 사람은 제주도로 떠나 일출을 기다리면서 서로에게 새해 소망을 물었던 것.

김종민-황미나 /
김종민-황미나 / TV조선 ‘연애의 맛’ 방송캡처

황미나는 김종민과 한 이불을 덮으며 “2019년 소망하는 거 있냐”는 질문을 건넸다. 김종민의 질문에 “건강하고 우리 둘 다 아프지 말고, 하는 일 다 잘 되길 바란다”라며 “나쁜 일 없이 무난하게 보내고 싶다”고 말했다. 

김종민-황미나 / TV조선 ‘연애의 맛’ 방송캡처
김종민-황미나 / TV조선 ‘연애의 맛’ 방송캡처

김종민은 새해 소망으로 “부모님 건강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이에 황미나는 “오빠도 건강해야 한다. 아직 아기다”라며 나이 41세 아기 김종민을 살뜰하게 챙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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