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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가본드’ 배수지, 수수한 일상 모습…‘이승기와의 케미 기대’

  • 이예지 기자
  • 승인 2019.01.12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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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예지 기자] ‘배가본드’ 배수지의 수수한 일상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지난해 12월 25일 배수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배수지는 수수한 모습으로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사랑스러운 그의 모습에 시선이 집중됐다.

이에 네티즌들은 “사랑스러워요”, “아름답습니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배수지 인스타그램
배수지 인스타그램

한편, 수지는 2010년 미쓰에이(miss A) 싱글 앨범 [Bad But Good]로 데뷔했으며 1994년생으로 올해 나이 26세이다.

‘배가본드’는 민항 여객기 추락 사고에 연루된 한 남자가 은폐된 진실 속에서 찾아낸 거대한 국가 비리를 파헤치게 되는 과정을 그린 드라마다.

‘배가본드’에는 이승기, 수지, 신성록, 정만식, 백윤식 등이 출연하며 5월달에 SBS에서 방영 예정이다.

수지는 이승기와 지난 2013년 총 24부작으로 방영종료된 드라마 ‘구가의 서’에 이어 두 번째로 호흡을 맞추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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