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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림슨 피크’, 토마스-루실-이디스-크림슨 피크를 둘러싼 비밀들…줄거리와 평점은?

  • 국다원 기자
  • 승인 2019.01.11 2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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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다원 기자] ‘크림슨 피크’가 실시간 검색어에 올라 화제다.

2015년 11월 25일 개봉된 ‘크림슨 피크’은 판타지, 스릴러 장르의 영화다.

‘크림슨 피크’ 스틸컷 / 네이버영화
‘크림슨 피크’ 스틸컷 / 네이버영화

영화 ‘쿵푸팬더3’를 제작한 기예르모 델 토르 감독이 연출하고 톰 히틀스턴, 제시카 차스테인, 찰리 허냄 등이 출연한 ‘크림슨 피크’의 줄거리는 아래와 같다.

유령을 볼 수 있는 소설가 지망생 ‘이디스’(미아 와시코브스카)는 상류사회에서 아웃사이더 취급을 받으며, 글쓰기 외의 다른 것엔 별다른 관심을 두지 않는다. 그러던 어느 날, 그녀는 신비로운 매력을 가진 영국 귀족 ‘토마스’(톰 히들스턴)를 만나게 되고, 둘은 순식간에 서로에게 마음을 빼앗긴다. 그를 탐탁지 않게 생각하는 아버지 ‘카터’의 만류에도 불구, 이디스는 그의 청혼을 받아들이고, 그와 함께 영국으로 향한다.  아름답지만 스산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대저택 ‘크림슨 피크’와 토마스의 누나 ‘루실’(제시카 차스테인)이 그들을 맞이한다. 이디스는 낯선 곳에 적응하려 하지만, 실체를 알 수 없는 기이한 존재들과 악몽 같은 환영을 마주하게 되고, 그녀 주변의 모든 것에 의문을 갖게 되는데… 토마스, 루실, 이디스 그리고 크림슨 피크 과연 이들을 둘러싼 비밀은 무엇일까?

영화를 본 네티즌들은 “그저 아름답다, 시각적인 아름다움만큼은 굉장한 작품”, “고딕스런 아름다움과 세 배우의 연기는 완벽했다” 등의 평을 주며 평점 7.14를 줬다. 

‘크림슨 피크’는 누적관객 수 4만 6782명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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