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황후의 품격’ 신성록, 생맥주 원샷하는 일상…“시원해보이네”

  • 김현서 기자
  • 승인 2019.01.08 14:21
  • 댓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김현서 기자] ‘황후의 품격’ 신성록이 일상을 공개했다.

지난해 신성록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마비루”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성록은 맥주를 마시고 있다.

숨도 쉬지 않고 들이키고 있는 그의 모습에 시선이 집중된다.

신성록 인스타그램

이를 본 네티즌들은 “많이 더우셨나봐” “시원해보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신성록은 ‘황후의 품격’ 속 황제 이혁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황후의 품격’은 어느 날 갑자기 신데렐라가 돼 황제에게 시집온 명랑 발랄 뮤지컬 배우가 궁의 절대 권력과 맞서 싸우다가 대왕대비 살인사건을 계기로 황실을 무너뜨리고 진정한 사랑과 행복을 찾는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추천기사

해외토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