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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mbc 연기대상’ 연정훈, 아내 한가인 둘째 임신 소식에 ‘인스타그램 속 행복한 모습’ 시선 집중

  • 강소현 기자
  • 승인 2018.12.31 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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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현 기자] 연정훈이 ‘2018  mbc 연기대상’에서 아내 한가인의 둘째 임신 소식을 전했다.

과거 연정훈은 자신의 SNS에 “일축하해주신 모든분들께 감사합니다~탄생년 78돔 선물해준 태용이 땡큐~”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팔짱을 낀 채 미소를 짓고있다.

특히 진심으로 행복해보이는 그의 표정이 눈길을 끌었다.

연정훈 SNS
연정훈 SNS

이에 네티즌들은 “생일축하합니다”, “너무 잘어울리세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연정훈의 나이는 올해 41세, 한가인의 나이는 올해 37세로 두 사람의 나이 차이는 4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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