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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뜨겁게 청소하라’ 윤균상, 김유정-김혜은 때문 일류 호텔에서 하룻밤…‘직원 신소율에게 진상 부려’

  • 배수정 기자
  • 승인 2018.12.25 2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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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에서는 윤균상이 김유정과 김혜은을 피해서 호텔에서 잠을 자는 모습이 그려졌다.
 
25일 방송된 jtbc 월화 드라마‘일단 뜨겁게 청소하라(일뜨청)’에서 선결(윤균상)은 오솔(김유정)이 권비서(유선)의 부탁으로 입주도우미로 들어오게 된 것을 알게됐다.

 

jtbc‘일단 뜨겁게 청소하라’방송캡처
jtbc‘일단 뜨겁게 청소하라’방송캡처

 

하지만 선결(윤균상)은 오솔(김유정)에게 일단 집으로 돌아가라. 나도 생각을 좀 해야겠다라고 말했다.
 
그때 선결(윤균상)의 어머니 매화(김혜은)이 들어왔고 오솔이 집에 가지 않는다면 자신도 가지 않겠다고 고집을 부렸다.
 
이에 선결(윤균상)은 집을 나와서 일류 호텔에서 잠을 자기로 했지만 남이 쓰던 방이 마음에 들지 않아서 호텔 직원(신소율)을 밤새 괴롭혔다.
 

또 오솔(김유정)이 선결의 집안 일을 하면 할수록 점점 더 더렵혀져만 가지만 선결은 화를 내지 않으면서 시청자들에게 감탄사를 자아내게 했다.
 
jtbc 월화드라마‘일단 뜨겁게 청소하라’는 매주 월요일, 화요일 밤 9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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