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율희 남편 최민환, 아들 재율이에게 노래 불러주는 아빠…행복한 근황 공개

  • 이나연 기자
  • 승인 2018.12.08 16:34
  • 댓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나연 기자] 최민환이 아들에 대한 애정을 보였다.

최근 최민환과 율희가 함께 운영하는 인스타그램에는 “아빠노래 좋아”라는 글과 함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아들 재율을 안고 노래를 불러주는 최민환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두 사람의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시선을 끈다.

재율 인스타그램
재율 인스타그램

한편, 최민환과 라붐 출신 율희는 지난 5월 아들 재율 군을 얻어 화제를 모았으며 10월 결혼식을 올렸다.

1992년생인 최민환의 나이는 올해 27세이며 1997년생인 율희의 나이는 22세로 두 사람의 나이 차이는 5살이다.


추천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