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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 유튜브 크리에이터 띠예, ‘바다포도 먹방’ 반응 폭발

  • 양인정 기자
  • 승인 2018.12.07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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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인정 기자] 유튜브 크리에이터 띠예가 데뷔한 지 약 한 달 만에 구독자 12만 명을 돌파하며 스타 유튜버 반열에 이름을 올렸다.

띠예는 초등학교 3학년으로 올해 열 살이며, ASMR(자율감각 쾌락반응) 영상을 업로드하고 있다.

지난 11월 띠예가 공개한 ‘바다포도 ASMR 소리 완전좋음♡ 설참’ 영상은 오늘(7일) 오전 10시 54분을 기준으로 조회수 228만 1734회를 기록했다. 

유튜브 띠예 채널

띠예는 달고나, 식용 색종이, 마카롱 등을 이용한 색다른 ASMR 영상과 귀여운 외모, 목소리로 시청자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에 시청자들은 “언니 다섯 살이야 무거워서 20살은 집에 놓고 다녀 어쨌든 다섯 살인데 반모 가능해요?”, “누가 이 분한테 토끼모자 좀 씌워봐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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