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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2’ 모로코 우메이마 파티흐, ‘나이와 직업에 관심 ↑’

  • 강소현 기자
  • 승인 2018.12.04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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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현 기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2’ 모로코 우메이마 파티흐의 일상에 관심이 집중됐다.

과거 우메이마는 자신의 SNS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매력적인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특히 그의 인형같은 이목구비가 네티즌의 이목을 끌었다.

우메이마 SNS
우메이마 SNS

이에 네티즌들은 “너무 예쁘다”, “세상 여신이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모로코 출신 우메이마의 직업은 마케팅 매니저로 알려져있으며 1994년생으로 올해 나이 25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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