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영화 ‘하나식당’ 나혜미♥에릭, 신화 멤버들과 함께했던 ‘독특’ 결혼식 모습 ‘새삼 화제’

  • 김희주 기자
  • 승인 2018.11.30 16:44
  • 댓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김희주 기자] 나혜미와 에릭의 결혼식 모습이 새삼 화제다.

과거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에릭 나혜미 커플의 결혼식’이라는 제목의 글이 게재됐다.

해당 사진 속에는 교회에서 결혼식을 진행하고 있는 두 부부와 신화 멤버들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그룹 리더의 결혼식에서 유쾌한 모습을 보이고 있는 이들의 모습이 네티즌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온라인 커뮤니티
온라인 커뮤니티

나혜미와 신화 에릭은 지난 2017년 7월 결혼식을 올렸다.

에릭은 1979년생으로 올해 나이 40세, 나혜미는 올해 28세다. 두 사람은 12살의 나이 차이가 난다.

한편, 나혜미는 최근 개봉한 영화 ‘하나 식당’에서 세희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추천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