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콩 : 스컬 아일랜드’ 사무엘 잭슨, 최근 SNS속 근황 ‘근엄한 표정’

  • 강소현 기자
  • 승인 2018.11.19 16:52
  • 댓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강소현 기자] 영화 ‘콩 : 스컬 아일랜드’ 사무엘 잭슨이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7일 사무엘 잭슨은 자신의 SNS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근엄한 표정으로 입을 다문 채 셀카를 찍은 모습이다.

사무엘 잭슨 SNS
사무엘 잭슨 SNS

사무엘 잭슨이 출연한 영화 ‘콩 : 스컬 아일랜드’의 줄거리는 다음과 같다.

전 세계 누구에게도 알려지지 않은 미지의 섬 스컬 아일랜드에서 어느 날 세상에 존재하는 괴생명체를 쫓는 '모나크'팀이 위성으로 이 섬에 무언가를 포착했다는 정보를 입수하게 된다.

이에 모나크의 수장이자 탐사팀의 리더를 필두로 지질학자, 생물학자가 합류하고, 수많은 전투에서 뼈가 굵은 베트남 베테랑인 중령과 부대원들, 그리고 전직 군인 출신의 정글 전문 가이드와 '반전' 사진기자가 탐사의 진짜 목적을 파헤치기 위해 작전에 동참한다.

폭풍우를 헤치고 섬에 도착하자마자 그들 앞에 나타난 것은 바로 이 섬의 왕인 '콩', 콩은 등장과 함께 모든 것을 박살내고 가까스로 살아남은 생존자들은 해골이 흩뿌려진 황무지에서 콩의 적들까지 마주하게 되는 이야기가 담겼다. 

이에 네티즌들은 “와 흥미진진하다”, “짜릿하다 레알”등의 반응을 보였다.

 


추천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