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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NOW] 임지연, 드라마 ‘불어라 미풍아’ 이후 근황은…화이브라더스코리아 측 “현재 영화 ‘타짜3’ 촬영 중”

  • 이나연 기자
  • 승인 2018.11.16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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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나연 기자] 배우 임지연이 영화 ‘타짜3’의 촬영에 한창이다.

화이브라더스코리아 측은 16일 톱스타뉴스와의 통화에서 “현재 영화 ‘타짜3’를 촬영 중인 상태”라고 전했다.

지난 2014년 영화 ‘인간중독’으로 데뷔한 임지연은 당시 송승헌과 호흡을 맞추며 안정적인 연기를 보여 큰 화제를 모았다.

이후 그는 ‘섹션 TV 연예통신’의 MC로 활약하면서 2015년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뮤직토크쇼 부문 여자 우수상을 거머쥐는 영예를 안기도 했다.

또 2015년 개봉한 민규동 감독의 영화 ‘간신’에서도 인상적인 연기를 선보이며 눈길을 끌었다.

임지연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임지연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특히 그는 지난해 2월 종영한 드라마 ‘불어라 미풍아’에서 탈북녀 김미풍 역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대중들에게 호평을 받은 바 있다.

그간 다양한 부문에서 활약하며 대중들에게 눈도장을 찍은 임지연의 행보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임지연이 출연하는 영화 ‘타짜3’는 만화가 허영만, 김세영의 4부작 만화를 원작으로 한 작품이며 권오광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한편, 영화 ‘타짜3’에는 최유화, 류승범, 박정민 등의 배우들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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