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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원의 골목식당’ 홍탁집 아들, 더해지는 루머에 곤욕…과거 직업에 ‘삐’ 처리 

  • 한수지 기자
  • 승인 2018.11.13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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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지 기자] ‘백종원의 골목식당’ 홍탁집 아들의 직업에 대한 루머가 점차 확산되고 있다.

지난 7일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에서는 서울 서대문구에 위치한 홍은동 포방터시장에 대한 내용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백종원은 솔루션을 위해 홍탁집에 방문했다. 홍탁집 아들은 자신의 명의로 된 가게에서 제대로 일하는 것 없이 나태한 모습을 보여 시청자들을 분노케 했다.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 방송 캡처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 방송 캡처

어머니는 주방 담당, 홀은 아들의 담당이었지만 정작 오후가 되면 나가기 일쑤에 주방에 대해서는 아는 것이 아무것도 없던 것.

이에 백종원은 아들을 불러 과거에 무슨일을 했냐고 물었고 아들의 대답은 ‘삐’ 처리가 되어 방송됐다.

방송 직후 네티즌들은 여러가지 추측을 내세웠으며, 점차 루머가 확산되고 있다.

한편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은 매주 수요일 11시 1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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