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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외국인’ 안젤리나 다닐로바, 먹방도 여신같이 ‘청순美’

  • 김희주 기자
  • 승인 2018.11.08 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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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주 기자] 안젤리나 다닐로바가 일상을 공개했다.

지난 9월 안젤리나 다닐로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근황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식사를 하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그의 청초한 외모가 돋보여 네티즌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안젤리나 다닐로바 인스타그램
안젤리나 다닐로바 인스타그램

2016년 tvN ‘바벨 250’으로 데뷔한 안젤리나 다닐로바는 1996년생으로 올해 나이 23세다.

한편, 현재 그는 MBC에브리원 ‘대한외국인’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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