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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의 맛’ 이필모 소개팅녀 서수연, 탄탄한 몸매와 밝은 미소…‘그를 사로잡은 매력’

  • 한수지 기자
  • 승인 2018.11.06 2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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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지 기자] ‘연애의 맛‘에서 이필모의 소개팅녀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서수연의 일상이 시선을 모은다.

지난 6월 서수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머리가 말라있다니! #다이빙끄읏 #microbeach #마이크로비치 #saipan #사이판 #여행스타그램”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바닷가에서 선글라스를 쓴 서수연의 모습이 담겼다.

서수연 인스타그램
서수연 인스타그램

특히 수영복 차림으로 뽐낸 탄탄한 몸매와 사랑스러운 미소가 시선을 모은다. 

현재 그는 TV조선 ‘연애의 맛’을 통해 배우 이필모와 설렘 가득한 모습을 선보이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서수연의 직업은 인테리어 디자인을 전공한 학생으로 박사과정을 진행하며 강의를 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필모는 1974년생으로 올해 나이 45세, 서수연은 1988년생으로 둘의 나이차이는 13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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