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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주은♥최민수, 25년 차 부부의 달달함…“할로윈 파티 겸해서”

  • 김희주 기자
  • 승인 2018.10.30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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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주 기자] 강주은, 최민수 부부의 근황이 공개됐다.

최근 강주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1년 넘게 함께 하는 너무 귀한 우리 홈쇼핑 멤버들을 위한 와인 파티를 더 추워지기전에 집에서 준비했네. 또 할로윈이 다가오길래 할로윈 파티를 겸해서 준비를했지 우리민수한테는일부러 손님들하고 겹치지않게 시간에 맞춰 집에 와 달라고 그렇게 “부탁해요” 했는데도 불구하고...(헐!)손님들이 가시기 직전에 타이밍을 딱 맞춰놓은거같이 나타나는 우리민수~~(파티끝내고 정리하세요)ㅋㅋ 오늘 오후엔 밖에서 밥먹자고 졸라대는 우리민수랑 멋진 식사도 같이 했네. 낼 생방송 땜에 대본공부할 시간도 부족한데~~차암 감사합니다 ㅋㅋ 근데 다 너무 고맙고 행복한데, 요즘 그놈에 잠옷바지를 늘 입고 다니는것이 좀 불편하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함께 식사 중인 강주은, 최민수 부부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두 사람의 달달한 모습이 네티즌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강주은 인스타그램
강주은 인스타그램

이를 본 네티즌들은 “너무 부러워요 이런 모습하나하나 잠옷하나에도 신경쓰시는 배우님 역시” “잠옷바지였어요? 어쩜 최배우님은 잠옷바지도 멋지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강주은과 최민수는 결혼 25년 차 부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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