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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생뎐’, 독특한 분위기와 결말로 화제 모았던 임성한 작가 드라마…주요 줄거리는?

  • 이나연 기자
  • 승인 2018.10.26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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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나연 기자] 드라마 ‘신기생뎐’이 새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신기생뎐’은 지난 2011년 1월부터 7월까지 SBS에서 52부작으로 방영된 드라마다.

임성한 작가가 극본을 맡았으며 이영희, 손문권이 연출을 맡았다.

‘신기생뎐’ 홈페이지 화면 캡처
‘신기생뎐’ 홈페이지 화면 캡처

등장인물로는 성훈을 비롯한 다양한 배우들이 출연해 열연을 펼쳤다.

기생 문화가 현존한다는 전제 속에 부용각에서 펼쳐지는 삶과 사랑의 이야기를 담은 ‘신기생뎐’은 독특한 줄거리와 결말로 화제를 모았다.

한편, 누리꾼들은 ‘신기생뎐’의 인물관계도와 줄거리에 관심을 모으고 있다.

2011년 7월 종영한 드라마 ‘신기생뎐’은 28.3%의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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