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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테마] ‘단발병’ 부르는 숏컷·단발 찰떡 ★…트와이스(TWICE) 정연-고준희-한예리
  • 김노을 기자
  • 승인 2018.10.24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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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노을 기자] 주기적으로 단발 머리를 하고 싶게 만드는, 이른바 ‘단발병’을 불러일으키는 연예인들이 있다.

‘단발병 유발자’의 주인공은 바로 고준희, 한예리, 트와이스(TWICE) 정연이다.

고준희-한예리-트와이스(TWICE) 정연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고준희-트와이스(TWICE) 정연-한예리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고준희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고준희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고준희

2001년 SK 스마트학생복 모델 선발대회 금상을 수상하며 데뷔한 고준희는 연예계 대표 ‘단발병 유발자’다.

단발과 숏컷을 넘나들며 시크하고 세련된 분위기를 풍기는 그의 팔색조 매력은 단발병을 유발하기에 충분하다.

고준희는 모델 선발대회를 통해 연예계에 발을 들였지만,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오가며 배우로서 입지를 굳혔다.

그는 올해 초 종영한 JTBC ‘언터처블’에서는 전직 대통령의 외동딸 구자경 역을 맡아 열연했다.

특히 뛰어난 지능과 권력욕 그리고 누구보다 능력 있는 정치인의 딸로 인정받기 위해 사생활까지 희생하며 품위, 절제를 체득한 인물을 완벽 소화해 호평받았다.

한예리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한예리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한예리

한예리는 지난 2007년 단편영화 ‘기린과 아프리카’로 데뷔했다.

한예리 역시 다양한 작품을 통해 단발, 숏컷 헤어를 선보이며 단발병 유발자로 등극했다.

그는 스크린과 브라운관은 물론 현재 MBC FM4U ‘FM영화음악 한예리입니다’ DJ를 맡아 청취자들과 소통하고 있기도 하다.

지난 5월 종영한 SBS ‘스위치 - 세상을 바꿔라’에서는 실력 하나로 모든 장벽을 돌파하는 엉뚱 열혈 검사 오하라 역을 통해 다시 한번 팔색조 매력을 자랑했다.

트와이스(TWICE) 정연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트와이스(TWICE) 정연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트와이스(TWICE) 정연

트와이스 멤버 정연은 지난 2015년 ‘우아하게’(OOH-AHH하게)로 가요계 데뷔했다.

데뷔 당시 짧은 헤어스타일을 선보인 정연은 톰보이(tomboy) 같은 매력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정연이 속한 트와이스는 ‘치어 업(CHEER UP)’ ‘티티(TT)’ ‘낙낙(KNOCK KNOCK)’ ‘시그널(SIGNAL)’ ‘라이키(LIKEY)’ ‘왓이즈러브?(What is Love?)’ ‘댄스 더 나잇 어웨이(Dance The Night Away)’ 등 수많은 히트곡을 배출하며 음원 차트의 정상에서 롱런 중이다.

한편 트와이스는 오는 11월 5일 새 앨범 발표 및 쇼케이스를 개최하고 국내 팬들과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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