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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의 법칙 in 라스트 인도양’ 이상화, 여전사 포스로 통나무도 척척… 김병만 “걱정이 하나도 되지 않아”

  • 배수정 기자
  • 승인 2018.10.12 2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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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정글의 법칙’에서는 병만족이 코끼리 정글을 탐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12일 방송된 sbs‘정글의 법칙in 라스트 인도양 ’편에서는 김병만 족장과 함께 39기 병만족으로 배우 김성수, 쇼트트랙선수 곽윤기, 스피드 스케이팅 선수 이상화, 가수 강남, 정세운, 모델 문가비, 가수 돈스파이크가 출연했다. 

 

sbs방송‘정글의 법칙’방송캡처
sbs방송‘정글의 법칙’방송캡처

 
이상화는 툼레이더를 연상케하는 칼집 밴드를 허벅지에 장착했는데 운동으로 다져진 근육 허벅지로 여전사처럼 보였다.
 
이를 본 강남은 이상화의 칼을 한번 해 보기로 했는데 강남이 매자 칼집이 흘러내렸다.
 
또 병만족들이 야생 숲으로 식량을 구하러 가는 동안 돈스파이크와 이상화가 김병만을 도와서 트리하우스 아래층을 만들었다.
 

김병만은 이상화가 무거운 통나무를 척척 들어올리자 “뭘 맡겨도 걱정이 하나도 되지 않는다”라고 하면서 시청자들에게 감탄사를 자아내게 했다.
 
SBS‘정글의 법칙in 라스트 인도양’편은 매주 금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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