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머슬퀸’ 이연화, 밀착된 트레이닝복에도 완벽한 몸매 “다시 살아난 것 같다”

  • 김효진 기자
  • 승인 2018.10.01 18:55
  • 댓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김효진 기자] ‘머슬퀸’ 이연화가 완벽한 몸매를 과시했다.

지난 30일 이연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틀동안 약먹고 푹 잤더니 다시 살아난것같다 마지막 휴일 최고의 날씨. 모두 다음한주 행복하게 시작하세요”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트레이닝복을 입고 포즈를 취한 이연화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연화 인스타그램
이연화 인스타그램

특히 이연화의 완벽한 몸매가 눈길을 끈다.

1991년생인 이연화의 나이는 28세. 포털사이트 프로필상 키는 174cm, 몸무게는 51kg이다.

이연화는 2017년 맥스큐 머슬마니아 아시아 챔피언십 패션 여자 모델 부문 그랑프리, 2017년 머슬매니아 상반기 세계대회 피트니스 유니버스 위크엔드 커머셜 모델 부문 5위를 차지했다.

올해 2018 핀인터내셔날 맥스큐 머슬마니아 피트니스 코리아 챔피언십은 오는 6일 서울 강서구 화곡동 KBS 아레나홀에서 열린다.


추천기사

해외토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