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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슬퀸’ 이연화, 눈바디로도 충분한 몸매…‘볼륨감에 복근까지’

  • 김효진 기자
  • 승인 2018.08.06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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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진 기자] ‘머슬퀸’ 이연화가 여전한 명품 몸매를 자랑했다.

최근 이연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의 #눈바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거울에 비친 자신을 찍고 있는 이연화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연화 인스타그램
이연화 인스타그램

특히 이연화의 탄탄한 복근과 글래머러스한 볼륨감이 부러움을 자아낸다.

1991년생인 이연화의 나이는 28세. 포털사이트 프로필상 키는 174cm, 몸무게는 51kg이다.

이연화는 2017년 맥스큐 머슬마니아 아시아 챔피언십 패션 여자 모델 부문 그랑프리, 2017년 머슬매니아 상반기 세계대회 피트니스 유니버스 위크엔드 커머셜 모델 부문 5위를 차지했다.

올해 2018 핀인터내셔날 맥스큐 머슬마니아 피트니스 코리아 챔피언십은 오는 10월 6일 서울 강서구 화곡동 KBS 아레나홀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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