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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 키즈(StrayKids), 태국 방콕 KCON 레드카펫 참석

  • 김명수 기자
  • 승인 2018.09.29 2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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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수 기자] 스트레이 키즈(StrayKids)가 태국 방콕에서 개최되는 KCON 레드카펫에 올랐다.

이번 행사는 9월 29일부터 30일까지 양일간 태국 방콕 임팩트 아레나에서 개최되는 'KCON 2018 THAILAND'행사로, 청하, 골든차일드, 몬스타엑스, 네이처, 로즈쿼츠, 스트레이 키즈, 선미, 워너원 등이 레드카펫에 올랐다.

KCON은 CJ ENM이 매년 전 세계를 돌며 개최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한류 축제로 2012년 미국에서 시작해 일본, 프랑스, 아랍에미리트, 멕시코, 호주 등에 진출해 총 68만 명의 누적 관객을 모은 바 있다.

스트레이 키즈(StrayKids)  / CJ ENM
스트레이 키즈(StrayKids)  / CJ ENM

‘KCON 2018 THAILAND’ 콘서트에는 청하, 골든차일드, 몬스타엑스, 네이쳐, 스트레이 키즈, 선미, 워너원이 29일(토) 출연을 확정 지었고, 30일(일)에는 프로미스나인, (여자)아이들, 갓세븐, 펜타곤, 더 보이즈, 더 이스트라이트, 바시티가 무대에 올라 태국 팬들을 열광케 할 예정이다.

한편, KCON은 CJ ENM이 2012년부터 햇수로 7년째 개최하고 있는 세계 최대 규모의 K컬쳐 컨벤션으로 특히 신인 및 중소기획사 소속 아티스트들을 해외에 소개하고 글로벌 진출의 발판을 마련할 수 있도록 돕는 상생 플랫폼으로 자리잡았다.

스트레이 키즈(StrayKids)  / CJ ENM
스트레이 키즈(StrayKids)  / CJ ENM

K-POP 콘서트를 비롯, 드라마, 영화, 뷰티, 패션, 음식 등 한국의 다양한 라이프스타일 콘텐츠를 해외 팬들에게 전파해온 KCON은 북미, 아시아, 중동, 유럽, 중남미, 오세아니아 등지에서 현째까지 총 78만 명 이상의 누적 관람객을 기록했다. 2018년에는 일본, 뉴욕, LA를 거쳐 동남아시아 지역 최초로 태국에서 개최를 앞두고 있다. 

이번 행사의 스페셜 MC로는 2PM의 닉쿤이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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